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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칼럼

[구강상식] 치아건강에 좋지 않은 습관

  • 관리자
  • 2019.10.24
  • 1580


안녕하세요, 이창환 원장입니다.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하는 생활 습관 중에서
치아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 많습니다.






첫 번째
이쑤시개의 사용입니다.

치아에 끼인 이물질을 빼기 위해 이쑤시개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쑤시개는 잇몸의 부드러운 연조직에 상처를 낼 수도 있고
과도하게 사용할 경우에는 치아와 치아 사이가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쑤시개보다는
치실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 번째
젖은 칫솔의 사용입니다.

칫솔이 건조되지 않고 계속해서 젖어 있는 상태라면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됩니다.
칫솔 살균기를 이용하거나 양치를 하신 후에는

칫솔을 세워서 완전히 건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 번째
음식을 한 쪽으로만 씹는 습관입니다.

무의식적으로 한 쪽 방향으로만 음식을 씹으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편측 저작을 하게 되면 얼굴 골격도 비대칭이 되기 쉽고
치아의 마모 상태도 달라지게 됩니다.

의식적으로 양쪽으로 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네 번째
물을 잘 마시지 않는 습관입니다.

하루에 1리터 정도의 물을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잘 알고 계실 텐데요.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은 치아 건강에도 좋습니다.
물을 마시지 않고 입안을 건조한 상태로 두면 세균들이 번식하기에 좋은 상태가 되기 때문에
물을 자주 마시고 입안이 마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은 입안에 남아있는 음식물 찌꺼기들이나 세균을 제거하는 것뿐만 아니라 음식물의
산 성분을 제거하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다섯 번째
신 음식을 많이 먹는 습관입니다.

신 음식에 들어 있는 산 성분은 치아 표면의 법랑질을 손상시키게 되는데요,
충치가 쉽게 생기는 분들이라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
폭식하는 습관도 좋지 않습니다.
음식을 많이 섭취할수록 입안에 많은 양의 당분이
지속적으로 쌓이게 되어 충치가 잘생기게 될 뿐만 아니라
폭식으로 소화기관에 문제가 생기면 위산이 역류하거나 구토를 하게 되어
구강 내로 넘어오는 산 성분이 치아를 부식시키게 됩니다.
치아뿐만 아니라 소화기의 건강을 위해서도
폭식은 자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우리의 신체에서 가장 단단한 조직 중에 하나가 바로 치아이지만
반드시 세심한 관리도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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